여의도 불꽃축제 살고

지난주 불꽃축제가 열렸다. 예상보다 모임이 길어지는 바람에, 축제 시작할 때까지 맥주를 마시고 있다가, 첫번째 불꽃놀이가 터지고 나서야 부랴부랴 한강으로 갔다. 우리집 근처에 미리 봐둔 불꽃놀이 관람 가능 손바닥 공원이 있었는데, 거기까지 가는 동안 불꽃은 여러번 터졌고, 도착했더니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그래도 어떻게 껴서 마지막 불꽃까지 열심히 봤다.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던 손바닥만한 공원.
그래도 불꽃을 제법 크게 볼 수 있었다.
한강따라 가는 길에 찍에 수많은 흔들린 사진들 중 겨우 4장 건졌다. ^^;;;
그래도 예년에 비해 덜 추운 날 불꽃이 터졌다.

(2018.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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