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성탄절의 일산 호수공원 살고

처음엔 풍차가 보였고, 문 틈으로 호수가 보였다.
고요했다
굳이 일산호 넣어서 한컷 찍고 싶었다. ㅎㅎ
광장 야외무대 뒷쪽의 다같이 만든 미술작품들


덧글

  • 잉여토기 2020/01/09 19:49 # 삭제 답글

    고요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일산 호수공원의 12월 25일 풍경이었네요.
    호수 물도 잔잔하다 못해 잠잠한 날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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