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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올해의 물건

올해 가장 잘 썼던 물건들이 뭐가 있나 모아봤다.이것도 딱 3개만 하려고 했는데, 찍다보니 사진이 4개가 되었고, 물건 가짓수로는 6개나 되네.사실 올해 가장 잘 산건 에어컨과 이사한 내 방이라고 생각되지만, 그건 너무 거한 물건들이라 소소한 것들만 모아봤다.스타일온미에서 구입한 체크무늬 코트 & 지스바이의 검은 줄무늬 니트 인터넷쇼핑몰...

2018 올해의 드라마

한국드라마올해 한국드라마는 완전히 tvN과 jtbc의 승리였다. 이제 드라마의 메이저는 이 두 채널이다. 공중파가 아니다. 공중파는 요즘 시청률이 10%대만 되어도 잔치할 기세니까. 공중파의 연말시상식을 보지도 않았지만, 결과를 놓고 봐도 대상 받은 사람들이 출연한 드라마를 끝까지 본 게 하나도 없다. 2019년에는 제발 절치부심하여 볼만한 드라마를 만...

2018 올해의 첫 경험

2018년 한 해 동안 수고한 스노우캣 다이어리를 보내고, 2019년 카누 블랙 다이어리를 맞이한다.처음 해본 경험들과 함께 돌아보는 나의 2018년.1. 태어나 처음 깁스해봤다.생각해보니 나는 태어나 뼈가 부러진 적이 한번도 없다. 치아가 뼈라면 부러진 적이 있지만, 술 마시고 헤롱대다 발목이 삐긋하거나 허리가 삐긋한 적은 있지만, 몸의 뼈는 교통사고...

2018 올해의 영화

올해 총 112편의 영화를 보았다. 이건 정말 발 다친 탓이 크다고 해야할 듯.^^올해 최고의 영화라면 단연 <보헤미안 랩소디>이다. 한동안 퀸의 음악에 빠져 살았고, 여진이 무척 컸다. 하지만 음악이라는 요소(혹은 실화라는 요소)를 빼고 본다면 아카데미 시즌에 본 <쓰리 빌보드>가 한수 위일지도 모르겠다. 무엇을 예상하든 그 예상...

2018 올해의 책

2018 올해의 전시 & 공연

연말결산 시즌이 돌아왔다. 12월에 더 추가될 게 없을 것 같은 전시와 공연 포스팅부터!2018 올해의 전시작년 연말결산을 보니 전시회에 많이 다녔다고 되어 있던데, 올해도 그렇다. 그리고 좋은 전시도 많았다. 전시회에서 찍은 내 사진은 덤! ㅋㅋㅋ2018년 시작은 <신여성 도착하다>전으로 열었다. 미투와 페미니즘의 시대에 적절한 기획이었고,...

2017 올해의 영화

2017년은 재미있는 드라마가 많았던 반면, 영화는 힘을 못 쓴 한 해였다. 특히 한국영화는 만들어진 편수 자체도 적었고, 대작영화나 천만영화도 예년 같지 않았다. 2018년엔 작품도 좋고 관객도 많이 드는 영화를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2017년 총 90편을 봤는데, 나에게 올해의 영화는 뒤늦게 본 <나, 다니엘 블레이크>이...

2017 올해의 전시

올해는 전시를 무척 많이 본 해였다. 공연은 공짜표로 본 '뮤지컬 갈라쇼', '슈팅스타(현대무용)' '스프링 어웨이크닝' 딱 세 작품인데, 미술관은 뻔질나게 드나들었다. 올해는 특히 까르띠에, 루이뷔통, 보그 등 명품 브랜드들이 주최하는 전시가 많았고, 그 전시들이 모두 인기를 끌었다. 나도 즐겁게 관람했다. 점점 전시회는 인...

2017 올해의 첫 경험 및 연말결산

더 이상 첫 경험 같은 거 없지 싶은데도, 돌아보면 처음 해보는 일들이 있고, 그것들이 한 해를 만들어간다.1. 중학교 1학년에게 강의하다.강의를 한지는 7년이 넘어가지만 내게 맞는 수강생은 직장인. 맞지 않아도 아줌마, 아저씨, 고등학생까지도 가르쳐봤다. 그런데 중학생이라니!!! 어린이, 중학생은 어떻게 다루는지 몰라 심지어 조카 가르치는 것...

2017 올해의 책

올해는 총 115권의 책을 읽었다. 다시 읽은 책 4권(죽음의 수용소에서, 너의 그림자를 읽다, 밤의 여행자들,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을 합하면 119권의 책을 읽었다. 상반기 웹진에 북칼럼을 쓰느라 예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읽었고, 2주에 한번씩 꾸준한 독서모임으로 읽었던 책을 또 읽기도 했다. 소설, 비소설, 사회/자연과학의 세 부문으로 나누어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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